퇴사 · IBK기업은행 / 모든 직무

Q. 6개월짜리 인턴 중도퇴사

마더보드

3개월만 채우고 나가도 경력에 쓸 수 있나요? 필기 준비해야되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퇴사 생각중입니다


2026.08.28

답변 4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3개월만 채우더라도 중도퇴사 자체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 청년인턴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메리트는 많이 사라지겠지요.

    2026.09.02


  • 쥬죠쥬IBK기업은행
    코전무 ∙ 채택률 98%
    회사
    일치

    경력사항에는 충분히 기재할 수 있으나 수료증이나 이런부분에서 증빙하기는 힘들 수 있죠.

    2026.08.30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3개월만 근무하고 퇴사하더라도 이력서에 경력으로 기재하는 것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3개월은 일반적으로 채용에서 “경력직 경력”으로 강하게 인정받는 기간은 아닙니다. 특히 지원하는 회사가 1년 이상 등의 경력요건을 명시했다면 3개월 경력으로 충족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는 필기 준비를 위해 퇴사하는 것이 무조건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목표가 은행권이고 현재 직무와 은행 취업의 연관성이 낮다면, 3개월 경력을 더 쌓는 것보다 필기 준비에 집중해서 실제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현재 직장이 금융권이거나 향후 지원하려는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업무라면 조금 더 유지하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3개월 경력을 자소서에서 억지로 “경력”으로 강조할 필요도 없습니다. 재직 기간 동안 실제로 담당한 업무가 있다면 면접에서 물어봤을 때 설명할 수 있도록 정리해두고, 퇴사 사유는 “은행권 취업을 목표로 준비해왔으며 필기전형 준비와 직무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퇴사했다” 정도로 일관성 있게 설명할 수 있으면 됩니다. 다만 “일이 힘들어서 공부할 시간이 없었다”처럼 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3개월이라는 숫자에 너무 집착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은행 취업이 명확한 목표이고 현재 직장이 필기 준비에 상당한 지장을 주고 있다면, 3개월 경력을 6개월이나 1년으로 늘리는 것보다 그 시간을 필기와 자소서, 면접 준비에 투자하는 선택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 다만 퇴사 전에는 최소한 생활비와 준비기간을 감당할 수 있는지, 그리고 현재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금융권 관련 경험이 있는지만 한번 따져보세요.

    2026.08.28


  • 린린아빠2삼성 E&A
    코이사 ∙ 채택률 79%

    요즘 3개월짜리 인턴도 많기 때문에 충분히 경력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인턴을 억지로 하는 것보다 퇴사 후 준비하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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